법 시행된대도 대상 될지 미지수 "현장실습생, 근로관계 따져야" 중대재해 관련 전담 수사팀 운영 "검찰 TF 측과 실무논의 개시"
민주노총 전국특성화고노조 및 노동교육 운동본부 회원들이 7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현장실습생 故홍정운 추모 행진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여수의 한 특성화고 해양레저관광과 3학년에 재학 중이던 홍군은 지난 10월 6일 오전 10시40분께 여수시 요트 선착장에 요트업체 현장실습생으로 투입돼 물속에서 7t 크기 요트 바닥에 붙은 조개, 따개비 등을 긁어 제거하는 잠수 작업을 하다가 숨졌다. 2021.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