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 李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동행 후 다시 미국 방문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열리는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쿠팡 사태’ 등 한미 통상 현안과 대미 투자 프로젝트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대미투자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청렴 문화는 간부 솔선수범부터"…남부발전, '청렴도 향상 회의' 개최농진청 '미하' 딸기, 키르기스스탄 간다…100만주 규모 로열티 계약관련 기사'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13일 만에 다시 美 찾는 김정관…'대미 투자·관세' 막판 조율 나서나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대미투자 9월이 '데드라인'…301조 관세까지 맞물린 한미 막판 줄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