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 李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동행 후 다시 미국 방문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열리는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쿠팡 사태’ 등 한미 통상 현안과 대미 투자 프로젝트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대미투자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국가봉사 견(犬)생 2막 행복하게"…은퇴 검역견에 정부 지원 강화'한·독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체결…경제안보·첨단산업 협력 강화관련 기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아직 협의중인데…트럼프, 韓 투자 앞세워 중간선거 경합지 표심 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