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100만 주 공급 계약… 선납 방식으로 안정적 수익 확보키르기스스탄 국외적응성 시험 중 딸기가 착과된 모습.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딸기수출미하김승준 기자 외식업 활로 찾는다…'2027 식품 외식 산업 전망' 11월 개최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 국민이 뽑는다…'시슐랭 스타' 대국민 투표 시작관련 기사합천군, 눈으로 먹는 가야산 여름딸기 '미하'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