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호 프로젝트 선정 앞두고 방미…투자 대상·조건 막판 조율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및 한·미 통상 현안 협의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김정관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경마공원 이전 2.4조 소요…마사회장 "정부에 비용 지원 요청 중"이정현 기자 "죽은 말에 백신 맞혔다"…마사회, 접종비 지원사업 '엉망'제주 돌담, 수원서 만난다…농업유산 보전 넘어 체험·관광으로관련 기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아직 협의중인데…트럼프, 韓 투자 앞세워 중간선거 경합지 표심 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