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동사업 주요 조건 합의서 체결…美·해외 SMR 사업 참여 기반 마련김정관 장관 "테라파워 표준설계와 한국 원전 공급망 결합 필수"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TerraPower)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2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김정관빌게이츠SMRSFR김승준 기자 美 '알래스카 LNG 韓투자' 발표에…산업부 "검토 단계, 확정 안됐다"정부, 2035년까지 1조 원 투입해 중견기업 초격차 기술 확보 지원관련 기사韓에 'SMR 러브콜' 보낸 빌 게이츠…테라파워 vs K-SMR 경쟁력은빌 게이츠 방한 'K-SMR 동맹'…SK·HD현대, 테라파워와 글로벌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