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16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주 안덕 BESS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0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남부발전남부발전제주BESS김승준 기자 뉴스1 황덕현 기자, 한국과학기자협회 '상반기 과학취재상' 수상중동 정세 악화…정부 "9월 원유 90% 확보"·李 "석유 최고가제 강화"관련 기사남부발전, 지역 어르신 일자리 확대…민·공 협력 ESG 모델 구축올여름 제주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웃도나…1231㎿ 전망KIOST 연구팀,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규명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제주대, 24일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