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휴전으로 하락했던 국제유가가 미국의 공습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등으로 다시 80달러선에 근접하고 있는 12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원유호르무즈중동전쟁김승준 기자 정부, 14개국 참여하는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 가입 추진조선업 최초 '노사정 협의체' 출범…K조선 지속가능성·고용안정 논의관련 기사한-UAE, 원유 공급·공동비축 협력 강화…산업부-ADNOC 맞손李대통령, 공공 차량 5부제 완화 보고에 "가혹하게 희생…다 풀어주자"주유소 휘발유 1800원대로…도매 최고가 150원 낮춰 '1784원'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중질유' 찾아 삼만리…콜롬비아 원유 도입 4년 11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