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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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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해양환경공단, 창립 18주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해양환경공단, 창립 18주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21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가락본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물품 전달은 가락본동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강용석 KOEM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해수부, 전국 74개 지자체 대상 '2027년 어촌뉴딜3.0 사업 설명회' 개최

해수부, 전국 74개 지자체 대상 '2027년 어촌뉴딜3.0 사업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1월 22일 부산광역시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1월 30일 대전광역시 호텔선샤인에서 각각 '2027년도 어촌뉴딜3.0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어촌뉴딜3.0 사업은 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연계·통합해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어촌·어항재생사업으로, 어촌·어항재생사업은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어촌뉴딜300, 어촌신활력증진, 지금의 어촌뉴딜3.0 사업으로 지속 추진되고 있다
해수부, 소외도서 항로 운영지원 사업 지자체 공모…3개 항로 추가 선정

해수부, 소외도서 항로 운영지원 사업 지자체 공모…3개 항로 추가 선정

해양수산부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추가 지원 대상(3개 항로)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여객선이나 도선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투입해 항로를 운영하는 경우, 선박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 15개 항로 및 18개 소외도서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
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승하선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승하선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해양수산부는 1월 19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항 크루즈 승하선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중국발 크루즈의 부산항 기항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입출국 과정에서 발생하는 승하선 지연 문제를 방지하고, 현장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부산항에 입항 예정인 중국발 크루즈는 총 173항차로, 지난해 8항차 대비 약 21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연간 크루즈 관광
해양환경공단,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ISCC PLUS·OBP' 취득

해양환경공단,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ISCC PLUS·OBP' 취득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공단이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제도인 'ISCC PLUS(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와 'OBP(해양 유입 플라스틱) 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ISCC PLUS는 생산된 제품이 생물자원(biomass)이나 폐기물 등 지속가능한 물질로 생산된 것임을 인증하는 제도로서, 독일의 ISCC System GmbH가 주관한다. OBP 인증은 해양에 유입될 위험이 있는 플라스틱의 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검증
검·방역 체계 고도화…해수부,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 수립

검·방역 체계 고도화…해수부,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 수립

해양수산부는 수산생물질병의 예방과 확산 방지로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수산생물질병의 예방과 확산 방지를 통해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해수부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5년마다 대책을 수립해 오고 있다.지난 제3차(2021~2025) 관리대책을 통해 지정검역물 대상에 양서류 추가,
전국 연안여객선 136척 대상…해수부,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실시

전국 연안여객선 136척 대상…해수부,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실시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안심하고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전국 연안여객선 136척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설 연휴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평소보다 여객 수요가 약 3.0% 증가하여 일 평균 약 3만6000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선제적인 여객선 안전관리를 통해 해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하며, 객관
해수부, 전국 항만시설 70개소 대상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해수부, 전국 항만시설 70개소 대상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항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전국 항만시설 7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여객부두, 방파제 등 이용자가 많은 항만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시설물의 손상·균열 등 구조적 안전상태를 비롯해 안전난간, 구명시설 등 안전시설 관리실태와 항만 내 유해·위험 요소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또 명절기간 중 이용
경남 청년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대형 유통망으로 직접 판매

경남 청년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대형 유통망으로 직접 판매

해양수산부는 1월 16일 경남 창원시 GS더프레시 토월점에서 GS리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와 함께 '어촌-기업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Co:어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Co:어촌'은 어촌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기업의 유통망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해 새로운 상생사업 모델을 개발·확산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인구감소·기후변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어촌의 현안을 민간기업와 함께 해결하고,
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

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

해양수산부는 공해, 심해저 등 국가관할권이 미치지 않는 바다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기 위한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정(이하 BBNJ 협정)'이 오는 1월 17일부터 발효된다고 밝혔다.BBNJ 협정은 별도의 관리 규범이 없는 공해의 해양생태계 훼손이 국제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해양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국제법적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논의돼 왔다. 2004년 UN 총회 결의를 시작으로 200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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