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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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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해수부-해경청, 내달 8~26일 3주간 폐어구 발생 예방 현장 점검 추진

해수부-해경청, 내달 8~26일 3주간 폐어구 발생 예방 현장 점검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은 6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전국 주요 항·포구 및 어업 현장을 대상으로 '어구 관리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어업관리단, 해양경찰서, 시·도 및 시·군·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 어구·부표 보증금제, 어구실명제, 어구관리기록제 등 어구관리제도의 현장 이행 상황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또 4월 23일부
진한 풍미 '키조개'·담백 감칠맛 '전갱이'…6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

진한 풍미 '키조개'·담백 감칠맛 '전갱이'…6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6월 이달의 수산물로 깊고 진한 풍미를 담은 고급 식재료인 '키조개'와 담백한 감칠맛이 살아 있는 제철 바다 생선 '전갱이'를 선정했다.'이달의 수산물'은 국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제철 먹거리를 소개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도입한 소비자 친화형 홍보 제도이다. 정확한 영양 성분이나 요리법을 몰라 수산물 소비를 망설이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 △제철 시기 (가장 맛있는
유사사고 재발 방지…해수부, 8월 31일까지 준해양사고 사례 공모

유사사고 재발 방지…해수부, 8월 31일까지 준해양사고 사례 공모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이시원)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준해양사고 교훈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준해양사고는 실제 피해(사망, 부상, 선박 파손 등)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시정하거나 개선하지 않으면 향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사태를 의미한다. 일종의 아차 사고(Near Miss) 개념으로, '해양사고의 조사 및 심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다. 실제 해양사고를 미리
일부 지역만 발견되는 희귀한 산호 '망해송'…6월 해양생물로 선정

일부 지역만 발견되는 희귀한 산호 '망해송'…6월 해양생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세계 산호초의 날(6월 1일)을 맞아 6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망해송(Antipathes dubia)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달의 해양생물'은 점차 급감하는 해양보호생물을 보호하고, 바다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해수부가 도입한 대국민 인식 제고 제도이다. △시의성 및 기념일 연계 △위급성(보호의 시급성) △생태학적 가치 등 세 가지 요소를 고려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망해송은 일본에
해수부, 6월 등대·무인도서에 '기장 칠암항 남방파제등대·고성 무도' 각각 선정

해수부, 6월 등대·무인도서에 '기장 칠암항 남방파제등대·고성 무도' 각각 선정

해양수산부는 6월 이달의 등대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칠암리에 위치한 '칠암항 남방파제등대'를, 6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에 위치한 준보전무인도서인 '무도(시루섬)'를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달의 등대'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국내 등대를 알리고 어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수부가 2019년 1월부터 도입한 스토리텔링형 해양 관광 진흥 제도이다. 또 '이달의 무인도서'는 대한민국 영토 관리의 최일선에 있
여름 휴가철 이용 증가 대비…해수부, 관계기관 합동 마리나업 안전점검 실시

여름 휴가철 이용 증가 대비…해수부, 관계기관 합동 마리나업 안전점검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여름 휴가철 마리나선박 이용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마리나업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마리나선박은 유람, 스포츠, 또는 여가용으로 제공되거나 이용되는 보트와 요트 등의 선박을 말한다.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일반 상선이나 어선과 달리 해양 레저 활동을 목적으로 사용된다.여름철은 마리나선박 운항이 가장 활발한 시기
6월 어촌 여행지에 '제주 하도마을, 부산 기장 공수마을' 선정

6월 어촌 여행지에 '제주 하도마을, 부산 기장 공수마을' 선정

해양수산부가 6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제주 제주시 하도마을과 부산 기장 공수마을을 선정했다.'이달의 어촌 여행지'는 도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휴양처를 소개하고, 낙후된 어촌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수부가 도입한 테마형 어촌 관광 유치 제도이다. 매월 전국 100여 개가 넘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중 관광·홍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가장 매력적인 2곳의 마을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 △먹거리와 식도락 연계 △접근
해수부, 항만사업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지 71개 선정

해수부, 항만사업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지 71개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6년 항만사업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지로 71개 항만사업장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항만사업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은 해수부가 항만 내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시설 및 장비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라 항만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항만물류협회가 보조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신청 접수와 심사를 담당한다.2022년부터 지난 4년
연안여객선 최대 50% 할인이용권 '바다로'…내달 1일 판매 시작

연안여객선 최대 50% 할인이용권 '바다로'…내달 1일 판매 시작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6월 1일부터 2026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청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이다. 올해는 6월 1일부터 1매당 7900원에 판매하며, 바다로 이용권을 구매하면 내년 5월 31일까지 사업에 참여하는 53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최대 12회 이용
해양환경공단, 해파리 폴립제거 전문 잠수인력 양성 교육 실시

해양환경공단, 해파리 폴립제거 전문 잠수인력 양성 교육 실시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함께 29일 울진군 후포마리나에서 해파리 폴립(부착유생) 발굴·제거 전문 잠수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파리 폴립(부착유생)은 해파리가 성체가 되기 전에 구조물 등에 부착해 살아가는 유생(幼生)이다, 대부분 인공구조물의 천장면에 부착해 서식하지만 다른 생물의 껍데기와 해수 흐름이 비교적 약한 만 안쪽에도 많이 서식한다.해파리 대량발생은 해양생태계를 교란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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