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백승철 기자
백승철 기자
경제부
韓 컨테이너선 최초 북극항로 왕복 성공…해수부, 13일 환영행사

韓 컨테이너선 최초 북극항로 왕복 성공…해수부, 13일 환영행사

해양수산부는 10월 13일 오후 3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북극항로 왕복 시범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의 귀항을 기념하고 선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팬스타 아크로호는 지난 8월 22일 21시경 부산신항을 출항해 북동항로를 거쳐 20일 5시간 만에 영국 펠릭스토우에 도착했다. 북동항로(Northeast Passage)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북극해 항로 중 러시아 북쪽 해역을 지나
호르무즈 해협 韓 선원 1명 추가 교대 하선…잔류 선원 총 16명

호르무즈 해협 韓 선원 1명 추가 교대 하선…잔류 선원 총 16명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머물고 있던 한국인 선원 1명이 외국인 선원과의 교대로 하선하면서 해협 내 잔류 한국인 선원 수가 총 16명으로 줄었다.1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남아 있는 한국인 선원은 우리 선박 6명, 외국 국적 선박 10명 등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인원 변동은 호르무즈 해협 내측 국적 선박 1척에서 한국인 선원과 외국인 선원 간 교대가 이뤄짐에 따라 한국인 선원 1명이 감소했다.현
해수부-KOMSA, '2026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상' 공모…최대 4명 선정

해수부-KOMSA, '2026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상' 공모…최대 4명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과 함께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2026년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해수부는 매년 해사안전 분야의 공로자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해사안전 리더상은 지난 2020년부터 선원과 선박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해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안전을 지켜온 숨은 영웅을 발굴해 포
해수부-어촌어항공단, 어촌체험마을 5곳 맞춤형 컨설팅·온라인 판매 지원

해수부-어촌어항공단, 어촌체험마을 5곳 맞춤형 컨설팅·온라인 판매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 서비스와 관광상품 운영역량을 높이고, 체험객의 체류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어촌체험휴양마을 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촌마을의 숙박·체험·먹거리 자원을 예약·이용이 용이한 상품으로 개발하고, 마을의 판매·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해수부와 어촌어항공단은 현장 진단을 거쳐 마을별 맞춤형 상품
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

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 논란과 관련해 "지역 경제와 물동량에 피해가 없도록 우려되는 부분을 모두 감안해 최선의 통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주요 항만의 중국산 장비 도입에 따른 안보 우려에 "장비 반입 전 엄격한 보안 검증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북극항로의 대북 연계설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황 장관은 12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

[인사]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과장급 △해양개발과장 이인자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이지연 △해운정책과장 이민석*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황종우 해수장관 "해양사고 대책 전면 개편…비상 풀림 장치 지원·규제 철폐"

황종우 해수장관 "해양사고 대책 전면 개편…비상 풀림 장치 지원·규제 철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잇따르는 해양사고 대책과 관련해 "비상 풀림 장치 국비 지원 검토와 최소 예인 가이드라인 마련, 톤수 매입 의무 폐지 등 전향적인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황 장관은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예인선 안전장치 부재와 노후 어선 사고 증가, 어선 감척 실효성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이날 해양사고와 관련해 먼저 질문을 던진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황종우 해수장관 "중국산 항만장비, 반입 전 사전 보안검증 실시"

황종우 해수장관 "중국산 항만장비, 반입 전 사전 보안검증 실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내 주요 항만의 중국산 장비 도입에 따른 안보 우려에 "향후 장비 반입 전 엄격한 보안 검증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황 장관은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인천신항 핵심 하역 장비의 100% 중국산 계약 실태와 원격 접속 가능성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질타하자 이 같이 답했다.김 의원은 "정부가 올해 '피지컬 AI 항만' 전략을 발표했음
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문제없는 방안 만들 것"

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문제없는 방안 만들 것"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을 둘러싼 논란과 우려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을 다 감안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통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황 장관은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대 항만공사 통합 정책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항만공사 통합 방안을 두고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과 다수
황종우 해수장관 "북극항로 2040년 경제성 확보…대북 연계 검토 안 해"

황종우 해수장관 "북극항로 2040년 경제성 확보…대북 연계 검토 안 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북극항로의 경제성 확보 시점을 2040년께로 전망하며, 북한과의 연계 구상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황 장관은 12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극항로 운항 정책과 관련된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북극항로를 추진하더라도 국익에 기반해 외교, 안보, 경제, 정치 분야를 종합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