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1호 발표에도 여진 지속…美 알래스카 LNG 압박 속 안보협상 안갯속美 대북정보 공유 제한도 현재 진행형…靑 "고심 많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밴덜리아의 버틀러 고등학교에서 유세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청와대한미관계국정원트럼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자리 요구…급진 개혁으로 내부 공격"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혁신당 김준형 "불법 침략국가 돕는 파병 반대…선 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