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미국과 상승률 비슷" 최고가격 실효성 논란 일축…4차 고시 검토쿠웨이트 '선적불가' 선언에도 韓영향 제한적…사우디 물량 '홍해 우회' 시작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한-UAE, 원유 공급·공동비축 협력 강화…산업부-ADNOC 맞손'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이정현 기자 '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가격 급락 막고 소득 지킨다"…'농산물 가격안정제' 내달 도입관련 기사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김정관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시점 고민 중…최고가 내릴수도"정유사 손실보전 '원가+적정마진'으로…업계 '3~4조' 요구 못 미칠 듯정부, 석유 최고가격제 6차 유지…7차는 호르무즈 관망 후 결정"물가 자극 우려" 석유 최고가 동결 무게…고시 주기는 '2주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