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미국 공세적 관세 정책 지속 전망""주요국 동향 예의주시하며 중장기 대응책 모색"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