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스복합발전 진입 기반 마련…북미 사업 확대"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1월 29일 미국 현지 발전소 운영정비(O&M) 전문기업과 가스복합발전사업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중부발전중부발전미국에너지김승준 기자 산업부, 섬유패션 글로벌 시장 진출에 230억 지원농협하나로마트,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관련 기사현대건설, 美 텍사스 태양광 발전소 '루시' 착공…7500억 규모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세계 좌표를 이은 그리니치 천문대…기후대응 기준으로 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KIND, 美 텍사스 태양광 프로젝트 시동…"사업비 7500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