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 논란도…케임브리지대 "유럽시간 도입 온실가스 17만톤↓"기후위기 대응은 '시간 싸움'…시간 놓치면 대응비용 늘 수밖에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6월 28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 왕립자치구 내 그리니치 천문대 모습. 런던 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한 모녀가 영국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 안의 '본초자오선'(경도 0도) 위를 걸어가고 있다. (Visitgreenwich)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더위폭염장마호우climate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승촌·죽산보 27일부터 동시 개방…영산강 물흐름 연결기후부, '탈플라스틱' 30초 영상 공모…8월 23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