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신재생 시장 본격 진출…팀 코리아 공동 추진2027년 상업운전 목표…글로벌 기업에 전력 공급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 행사 이후 김경수 현대건설 글로벌사업부 전무(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팀 코리아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건미국텍사스댈러스루시태양광신재생에너지윤주현 기자 금호건설, 혹한기 대비 '이동형 버스 휴게실' 도입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재탄생…주거·업무 복합개발관련 기사페퍼, '실질적 1순위'로 웨더링튼 지명…도공 모마, 흥국 라셈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