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CEPA 추진 공식화 및 韓 기업 경제특구 진출 방안 논의미국을 방문해 대미 통상현안을 논의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통상교섭본부이집트CEPA이집트CEPA김승준 기자 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韓수출, 연간 '1조 달러' 이달 달성 확실…미·중·독 이어 세계 4번째(종합)관련 기사HD현대일렉, 3Q 영업익 2845억…"추가 발주 계속, AI 수요 더 커져"(종합)[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박정성號 통상교섭본부 출범…대미 투자·301조 관세 대응 '동시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