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CEPA 추진 공식화 및 韓 기업 경제특구 진출 방안 논의미국을 방문해 대미 통상현안을 논의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통상교섭본부이집트CEPA이집트CEPA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정부, 중동 위기 대응 수출 지원 강화…물류 바우처·금융지원 확대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