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CEPA 추진 공식화 및 韓 기업 경제특구 진출 방안 논의미국을 방문해 대미 통상현안을 논의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통상교섭본부이집트CEPA이집트CEPA김승준 기자 한-중앙亞 비즈니스 서밋…'핵심광물·신산업' 경제 협력 MOU 19건 체결9·10월 원유 확보했지만…사우디 피격에 '11월 위기설' 거론관련 기사[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박정성號 통상교섭본부 출범…대미 투자·301조 관세 대응 '동시 시험대'[프로필]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임명…"대미 협상 연속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