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CEPA 추진 공식화 및 韓 기업 경제특구 진출 방안 논의미국을 방문해 대미 통상현안을 논의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통상교섭본부이집트CEPA이집트CEPA김승준 기자 임금체불 사업주 확인, 채용 사이트서 간편하게…노동부, API 공개기후부, 열분해 플라스틱 재활용 규제특례 사업자 19일부터 모집관련 기사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