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인하 1위 경남 상동주유소…경유 1위는 대전 동원주유소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리터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2026.3.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LG화학 공장도 멈춘다…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종합)옷·화장품부터 가전·자동차까지…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산업부·업계, 러시아산 원유·납사 수입 추진…중동 리스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