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인하 1위 경남 상동주유소…경유 1위는 대전 동원주유소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리터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2026.3.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소부장-뿌리기술 대전 개최…김병석 한미반도체 전무에 은탑산업훈장EU IAA 대응 민관합동 TF 개최…통상본부장 "EU 설득 민관협력 강화"관련 기사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정유업계, 11월 물량 확보 '비상'유가 100달러 재돌파에 정부 가격안정 총력…최고가격제·유류세 연장 검토중동 위기에도 수급 안정…7월 원유 9318만 배럴 도입, 전년比 10%↑석유 최고가제 4분기에도 이어지나…정유사 손실 보전 예산 1.4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