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인하 1위 경남 상동주유소…경유 1위는 대전 동원주유소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리터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2026.3.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반도체 호황에 3월 ICT 수출 400억달러 첫 돌파…두 달 연속 역대 최대"중견·중소기업 기술협력 동반 성장"…산업부 15개 과제에 252억 지원관련 기사유럽發 3주 후 '항공유 쇼크' 우려…韓에선 "가격 폭등이 더 큰 문제"3차 석유 최고가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호르무즈 '1400만 배럴' 온다…5월 원유 수급 85% 회복 '숨통'2주 휴전에 다시 열리는 호르무즈…정부 대응 분주, 리스크는 여전"재고 소진 전인데 벌써?" 2차 최고가 첫날, 기름값 '두 자릿수'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