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인하 1위 경남 상동주유소…경유 1위는 대전 동원주유소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리터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2026.3.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산업부, 영국에 대러 LNG 수입 제재 '韓 예외' 요청지역 기업 AI 전환 궁금하다면?…'M.AX 지역 확산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석유 최고가제 4분기에도 이어지나…정유사 손실 보전 예산 1.4조 추가중동 정세 악화…정부 "9월 원유 90% 확보"·李 "석유 최고가제 강화"유가 90달러 돌파에 석유최고가 '고심'…올리면 물가, 묶으면 세금 부담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김정관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시점 고민 중…최고가 내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