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0/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통상교섭본부여한구김승준 기자 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韓수출, 연간 '1조 달러' 이달 달성 확실…미·중·독 이어 세계 4번째(종합)관련 기사HD현대일렉, 3Q 영업익 2845억…"추가 발주 계속, AI 수요 더 커져"(종합)[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박정성號 통상교섭본부 출범…대미 투자·301조 관세 대응 '동시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