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 난항 끝 극적 타결…취임 직후부터 관세 매달린 산업장관트럼프 "아주 까다로운 협상가…능력 부족했다면 좋았을텐데"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9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여한구트럼프이재명한미관세관세협상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美 압박 없다"지만…김정관 전격 방미에 대미 통상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