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방미 뒤 첫 공식석상…현금 투자 비중 등 진척 내용 나올까체코원전·동해가스전 이어 '관세 협상'까지…산업부 종감 쟁점 부상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5.10.22.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관세협의한미김정관김용범체코동해가스전트럼프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대미투자 첫발 뗀 한국…美 관세·비관세 압박 완화 '청신호'[문답]"원전 8기 개별사업 미확정…알래스카 LNG 경제성 확인돼야"김정관 "대미 투자로 15% 관세 상한선 재확인…혈세 한 푼도 허투루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