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열린 2차 협상 늦은 밤 마무리…김정관, 본국에 협상 보고김정관·여한구 귀국 미루고 현지 협상단 이끌며 '총력'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여한구김정관통상대책회의한미관세뉴욕러트닉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배달 플랫폼 독과점으로 수수료 너무 비싸"…개선 방안 주문李대통령 "경찰, 기강해이·치안 무책임 심각"…견제·통제 기구 신설 방침관련 기사[프로필]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임명…"대미 협상 연속성 확보"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