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통해 수출·통상·에너지·지역균형 과제 제시김정관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주요 경제단체 및 업계 관계자들과 대미 통상 긴급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내달 1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점 앞두고 업계 의견을 수렴, 실효적인 국내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7.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자원부미국관세한미통상에너지수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국콜마, 무역보험공사·우리은행과 맞손…K뷰티 수출 공급망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