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중 유일 출연…중소 고객사·협력사에 1740억 금융 혜택무보-한국콜마-우리은행 업무협약식에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 두번째), 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콜마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콜마최소망 기자 "거침없는 진격의 다이소"…10년 만에 매출 4배 성장 비결은아성다이소, 영업익 4424억 전년比 19.2%↑…"매출 4조 돌파"관련 기사정부, 연내 10조 규모 '상생 무역금융' 조성…"기업 연대로 중동위기 돌파"전쟁 중 꽃피는 화장품株…"지정학적 리스크에 기댈 것은 실적뿐"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다음달 원료 끊기면 공장 멈춰"…K-뷰티 '중동發 용기 대란'[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