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9일 오전 부산 남외항에 입항해 있다. 웨스트 카펠라호는 보급기지인 부산신항으로부터 7~8일간 시추에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할 계획이다. 보급품을 실은 뒤 오는 17일 경북 포항 영일만 시추 해역으로 출발해 시추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2024.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김정관대왕고래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석유공사, 대왕고래 사업평가 논란…김정관 "내부 혁신 먼저 보여야"산자위 '관세협상' 공방…野 "정부, 말 바꾸는 중국집" vs 與 "美 굴복 우려"김정관 장관, 새벽 귀국 후 곧바로 국감 출석…대미 협상 결과 주목대왕고래 시추사업 의혹…산업부, 석유공사 감사원 감사 청구'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