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심해 가스전 유망구조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9일 오전 부산 남외항에 입항해 있다. 웨스트 카펠라호는 보급기지인 부산신항으로부터 7~8일간 시추에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할 계획이다. 보급품을 실은 뒤 오는 17일 경북 포항 영일만 시추 해역으로 출발해 시추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2024.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김정관대왕고래김승준 기자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관련 기사석유공사, 대왕고래 사업평가 논란…김정관 "내부 혁신 먼저 보여야"산자위 '관세협상' 공방…野 "정부, 말 바꾸는 중국집" vs 與 "美 굴복 우려"김정관 장관, 새벽 귀국 후 곧바로 국감 출석…대미 협상 결과 주목대왕고래 시추사업 의혹…산업부, 석유공사 감사원 감사 청구'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