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 측 요구 수용 가능성 검토 중…창의적 대안 낼 것""협상 끝까지 가봐야…관세 유예·제조업 협력 동시 병행"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더그 버검(Doug Burgum)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과 면담을하고 있다. (산업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8/뉴스1관련 키워드한미관세산업통상자원부상호관세제조업미국여한구트럼프관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靑 "美, 추가관세 가능성 있지만 기존 관세합의 초과 않을 것"(종합)'무역법 301조' 관세 임박…靑 "산업부 장관 방미, 동향 예의주시"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