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문제 수습 전까지 기타 사안 '후순위'로 미룰 가능성정부, 당혹감 대신 상황 주시하며 신중한 대응 기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품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글로벌 관세상호관세한미동맹핵추진 잠수함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조정캐나다 2+2 회의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트럼프 "무능하고 수치스러운 법원…진실 말하는 게 내 의무"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美 관세 환급도 부담인데…'무역법 301조' 카드에 수출 中企 '신중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