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현장 한국에 보여줬지만 구체적인 자료는 제공 안돼美북극전략 연계된 알래스카 프로젝트…李정부 참여압박 이어질 듯총 1300㎞ 길이의 미국 알래스카 파이프라인(TAPS) 전경 (자료사진) ⓒ AFP=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남동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알래스카LNG알래스카LNG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최고가격제'로 유가 포문 연 정부…비축유·유류세·추경 가용수단 총동원관련 기사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러, 트럼프에 달러 결제 시스템 복귀 타진…포괄적 경제협력 제안"[오늘 트럼프는] "나토도, 美도 만족할 그린란드 해법 찾을 것"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재개…韓日과 합의로 전례없는 자금 확보"[단독]美재무부 출신 경제학자 "韓 분할투자 현명…회수 리스크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