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년 성과 열거하며 한미 무역합의 등 관세로 인한 투자유치 앞세워대법 관세 판결 앞두고는 "허가제 등 대안 있어, 관세가 오히려 덜 가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1주년을 맞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자신의 성과를 모은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한미 확대 오찬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알래스카가스관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관세 최종심 져도 대안 있어…그린란드 잘 풀릴 것"(종합)트럼프 "나토, 내가 아니었다면 역사의 잿더미 속에 있었을 것"관련 기사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美관세 디데이까지 협상 어려움 내비친 李…'유예 연장' 총력전"버릇 없어" 日 본보기로 때린 트럼프, 韓도 긴장…정부 "예의주시"美관세 유예 시한 D-11…李정부 '시한 연장·관세 면제' 총력전알래스카 LNG 설명회 가는 한국, 美 정부와 별도 회의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