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오른쪽)이 14일 서울 강남구 조선펠리스호텔에서 저우빈(周斌) 중국 장쑤성 옌청시 당서기와 면담을 갖고, 옌청시 현지 우리기업 지원과 한-중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4/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장쑤성옌청산업부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中 H형강 반덤핑관세 최대 33% 5년 연장…봉강엔 최대 28% 신규 부과아내 임신 중 남편도 육아휴직…'배우자 지원 3종 세트' 18일 시행관련 기사새만금개발청 "한·중산단 투자·기업 교류 활성화…실질적 협력 강화"'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새만금 단지 시찰호텔신라, 신라스테이 첫 해외 진출…중국 옌청에 문 연다한·중, 15년 만에 투자협력위원회 재개…산업장관급 협력 채널 신설[르포]中내수 밀리자 수출길 개척…활기 되찾은 기아 옌청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