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세운 기아 첫 해외생산기지…지난해 17만대 수출, 2018년의 135배현대모비스·SK온 등 韓기업 대거 진출 '친한 도시'…곳곳에 한글 표지판장쑤성 옌청시에 위치한 기아차 3공장. 한쪽 벽면엔 '품질로 신뢰할 수 있는 공장'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기아차 3공장에 도입된 로봇 팔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옌청시 산업단지의 도로 표지판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병기돼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현대모비스 모듈 공장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KK-파크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기아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시진핑 AI 논의…정부간 AI 대화 진행 합의"中, 드론·플라잉카 등 안전전담국 신설…'저공경제' 육성 지원관련 기사'팔꿈치 수술' KIA 곽도규, 1년 만에 1군 복귀현대차그룹, 美에 '로봇 근육' 액추에이터 35만개 생산 구축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단가 사상 첫 8천만 원 돌파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개최…미래 모빌리티 핵심 특허 발굴지커·샤오펑 가세에 韓 시장 '요동'…中 전기차 공습 '2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