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세운 기아 첫 해외생산기지…지난해 17만대 수출, 2018년의 135배현대모비스·SK온 등 韓기업 대거 진출 '친한 도시'…곳곳에 한글 표지판장쑤성 옌청시에 위치한 기아차 3공장. 한쪽 벽면엔 '품질로 신뢰할 수 있는 공장'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기아차 3공장에 도입된 로봇 팔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옌청시 산업단지의 도로 표지판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병기돼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현대모비스 모듈 공장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KK-파크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기아정은지 특파원 "제조업 강국 한·중 시너지"…中중관촌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中왕이 "중동국들 냉정 유지하고 대화 통해 전쟁 불길 잡아야"관련 기사'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현대차·기아, iF 디자인 어워드서 32개상 휩쓸어…기아 PV5 '금상'SK하닉 3.71%·삼성전자 2.86% 하락 …"터보퀀트發 악재" [개장시황]기아 모닝·레이 27일부터 일부 생산 중단…동희오토 생산분'기관 2조 순매수' 코스피 5650선 지지…중동 변수에 상승폭 제한 [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