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세운 기아 첫 해외생산기지…지난해 17만대 수출, 2018년의 135배현대모비스·SK온 등 韓기업 대거 진출 '친한 도시'…곳곳에 한글 표지판장쑤성 옌청시에 위치한 기아차 3공장. 한쪽 벽면엔 '품질로 신뢰할 수 있는 공장'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기아차 3공장에 도입된 로봇 팔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옌청시 산업단지의 도로 표지판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병기돼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현대모비스 모듈 공장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옌청 KK-파크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기아정은지 기자 중국산 숏폼 드라마 올해만 43만편…90%는 AI로 만들었다'메타 피인수 무산' 中AI 스타트업 마누스, 7000억 자금 조달관련 기사8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모두 감소…휴가·파업 영향삼성증권 "현대모비스, 현대차 판매둔화 우려…목표가 18.8% 하향"[뉴스톡톡] 급식업계 정말 '박봉'일까…평균급여에 숨은 '현장직의 착시'"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12개국 안전 담당자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