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4]"우리나라 탄소중립 목표 도전적인데 AI 전력수요 폭증까지""온실가스 감축 수단, 재생에너지로 한정할 수 없어"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관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플로리스홀에서 열린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4'에서 'CFE(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MR원전원자력산업통상자원부CFE무탄소관련 기사현대건설, 美 FANCO와 기본 계약 체결…차세대 SMR 협력 확대'건설 중 원전' 전세계 79기, 40년 만에 최고…"AI 전력 수요"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호남 반도체 팹 9기 가능성 준비해야"美 정부 관계자 "한국 기업의 미국 원전 사업 참여 제한 없어"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