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조 부채에 '+5원' 유지할듯…2분기 전기료는 내주 확정'물가관리 올인' 당정 기류에 3분기 요금인상도 안갯속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전력 서울본부 현판과 오피스텔 건물 내 전기 계량기의 모습. 사진은 레이어 합성. 2023.2.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거제 아주동 공사장서 전신주 파손…아파트 1200세대 한때 정전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절차 보류 요청"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코레일-한전KDN, 안전·에너지·AI 분야 협력 강화충남도, 삼성 등 202조 첨단산업 투자계획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