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比 379억↑…제주 RE100마을과 하수관로·국가하천 정비 감액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2035 NDC 목표에 대하여 고위급 국가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전기차재생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난밤 전국적 열대야…제주 22일, 여수·포항 18일째 잠 못 이루는 밤'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관련 기사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