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제정 이후 첫 공식 활동…업무계획 확정 등 관리체계 가동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핵폐기물 관련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특별법기후에너지환경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