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2100년까지 최대 7도 상승온난화 추세 강화…집중호우 등 기상재해 가속화 경고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7월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는 광주 북구청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위기한반도온난화환경부기상청폭염집중호우나혜윤 기자 2차 석유최고가 210원씩 인상…기름값 다시 2000원대로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관련 기사망고 키우는 전북, 사라지는 사과…AI 품종개량이 밥상 지킨다경남 올여름 폭염일수 33.1일…역대 두 번째 기록"40도 넘는 지구서 아이 낳아도 될까?"…마음까지 덮친 '괴물 폭염'기후재앙 시계 '째깍'…이대로면 3년 안에 '1.5도 마지노선' 깨진다기후변화에 산불 최대 120일↑…소백산맥에선 5개월 넘게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