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때도 인증 의무화…'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이하' 벌금 명문화판매중개·구매대행자 최대 500만원, 사용자 최대 200만원 과태료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 운행차관리팀 미세먼지 단속반이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에서 차량 미세먼지 저감장치(DPF)를 점검하고 있다.2023.1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출가스저감장치대기환경보전법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북중미 순방 마치고 내치 복귀…인사·사법 현안 산적강훈식·조희대·김지용…순방서 돌아오는 李대통령 앞에 놓인 3인방관련 기사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가뭄 대응·멸종위기종 보호 강화…러브버그 조사·관리 근거도 마련불법 매연 저감장치 2.4만개 유통…9개 업체·16명 검찰 송치교통안전공단, 화물차 불법개조 등 합동단속 실시요소수 무력화 장치, 구매대행도 최대 500만원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