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성장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하는 일자리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당정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일자리청년첫취업지원제도청년고용정책관김우진 기자 [문답] 한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028년 말 전력 이상 無"한전 사장 "연료비 연동제 작동 안 해…전기요금 현실화 필요"관련 기사고령 취업자 7년 새 169만명 늘었다…청년 증가 폭의 '10배'탄소중립으로 일자리 감소 지역, '정의로운전환 특구' 기준 마련늘어난 일자리 10개 중 9개는 비정규직…채용 숫자에 가린 고용의 질청년 프리랜서 고용보험 17.5%…'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내 제정노동장관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숙성되면 정부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