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81곳 경영책임자 85명 중 실형 3명뿐…90%가 집행유예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중대재해처벌법산업재해중대산업재해김우진 기자 ESS 분류 기준 전국 통일…인허가 최대 3개월·7000만 원 줄어에코백 다시 쓰고 잔반 줄이고…미래세대 아이디어 기업 현장에관련 기사김영훈 "포스코 교섭 적극 지도"…직고용 갈등엔 "현장 찾겠다"'전직 특사경' 노무사에 수사 정보 넘긴 노동부 직원…경찰 수사노동부 불시점검 나흘 뒤 끼임 사망…노조 "종합감독해야"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하동 건설공사장서 굴착기 버킷에 머리 부딪힌 7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