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현장 확인 거쳐야만 맨홀 작업 승인하는 새 체계 마련김영훈 노동부 장관 "공공부문이 먼저 모범 보여야" 당부6일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한 도로 멘홀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쯤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의 한 도로 맨홀 아래 오수관에서 작업 중이던 A씨(50대)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6 ⓒ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맨홀 질식사고밀폐공간 작업중대재해 예방사전 안전확인 시스템인천환경공단조용훈 기자 국토부 "광주 군공항 산단 후보지 '국방부 패싱' 아니다"이주노동자 호칭 개선 캠페인, 울산·광주 이어 충남까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