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고용보험법 개정으로 35세 미만 청년 재도전 뒷받침자발적 이직 배제했던 실업급여, 청년층에 한해 예외 허용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오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구직급여자발적이직생애1회고용보험법개정35세미만청년고용노동부김영훈권창준조용훈 기자 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융자금 없음'이라더니 근저당 12억…부동산 불법광고 1만건 적발관련 기사노동부, 노동시장 개혁 패키지 발표…K-노동복지회의소 신설 추진청년 월세 지원 확대·미래적금 최대 12% 매칭…5년 청년정책 확정복지 사각지대 청년도 제도권으로…경계선 지능 청년 첫 국가 지원정부, 청년 복지 일부→모두로 전환…월세지원 상시·미래적금 신설퇴사 후 1년 넘은 20대 실업자 51% 급증…청년 재취업도 막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