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형 노동자 자조모임·복지 전달체계 역할 강조AI 초과세수로 청년 대책 구체화 작업 진행 중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AI인공지능K노동회의소노동제도청년정책비정형노동자조용훈 기자 삼성發 쟁의범위 논란에…李 지시 받은 노동장관 "현장 혼선 신속 대응"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관련 기사[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허지웅 '반도체 초과이익 배분' 노동장관 저격…"무슨 사이비 종교 믿냐?"AI·반도체 시대 초과이익 해법은…산업부 '투자', 노동부 '성과공유'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 전체 호황 아냐…흉년 대비해야"(종합)노동부 'N% 성과급' 토론회…AI 시대 배분 구조 공론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