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방과후 강사·택배기사·신용카드모집인 세부 유형까지 포함1만 7000명 신규 가입 예상…노동부 "두루누리 통해 보험료 80% 지원"서울 종로구의 한 국공립어린이집 ⓒ 뉴스1 이성철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근로복지공단에서 열린 소득기반 고용보험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노무제공자고용보험산재보험보험설계사교차모집인방과후강사택배기사신용카드회원모집인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관련 기사'주 15시간' 대신 '월 80만원'…정부, 소득기반 고용보험 입법예고박홍배 의원, 플랫폼·특고 노동자 보호 '사회안전망 3법' 대표발의작년 화물차주 사업장 밖 교통사고 산재사망 2배 급증 …46명 승인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회사 소속인데 자영업자"…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210만명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