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노위 초심 유지…한화오션 불복 받아들여지지 않아조리실·세탁실·통근버스 등 시설 개선 의제서 실질 지배 판단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원청 사용자성중앙노동위원회웰리브지회교섭요구 확정공고금속노조산업안전작업환경심서현 기자 [인사]고용노동부정부, 군용화약류 사업장 42곳 합동점검…한화 폭발사고 후속조치관련 기사경총,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