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노위 초심 유지…한화오션 불복 받아들여지지 않아조리실·세탁실·통근버스 등 시설 개선 의제서 실질 지배 판단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원청 사용자성중앙노동위원회웰리브지회교섭요구 확정공고금속노조산업안전작업환경심서현 기자 의료데이터·영유아 건강관리 등 5개 사업 '국민체감 우수사업' 선정작년 리콜건수 2656건…공산품·의료기기 늘고 의약품·車 줄었다관련 기사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한화오션 하청노조, 노동쟁의 조정 신청…"원청 교섭 나서야"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