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1만 3070원 검토 중…도급제 적용 논의도 본격화경영계 "소상공인 한계"…인상률·적용범위 동시 확대 반발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 책상에 쌓인 최저임금 지침 자료들을 살펴보며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저임금소상공인도급제노동계경영계최저임금인상나혜윤 기자 9월 공무직위원회 출범 앞두고 속도전…노정전, 운영체계 큰 틀 합의반도체 초과이익 논란 확산…노동장관 "분배 필요" vs 산업장관 "재투자"(종합)관련 기사평택 간 소상공인들 "삼성전자 성과급 총파업, 박탈감·절망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