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1만 3070원 검토 중…도급제 적용 논의도 본격화경영계 "소상공인 한계"…인상률·적용범위 동시 확대 반발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 책상에 쌓인 최저임금 지침 자료들을 살펴보며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저임금소상공인도급제노동계경영계최저임금인상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평택 간 소상공인들 "삼성전자 성과급 총파업, 박탈감·절망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