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성과급이 불지핀 최저임금…노동계 '26% 인상·적용 확대' 동시 압박

노동계, 1만 3070원 검토 중…도급제 적용 논의도 본격화
경영계 "소상공인 한계"…인상률·적용범위 동시 확대 반발

본문 이미지 -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 책상에 쌓인 최저임금 지침 자료들을 살펴보며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 책상에 쌓인 최저임금 지침 자료들을 살펴보며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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