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노조·16일 경영진 면담…'성과급 제도화' 이견 여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삼성전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신정훈 "폴리텍대 광주 반도체 실습시설, 연내 추진돼야"'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김영훈 "포괄임금 금지법 하반기 통과돼야"…반도체 하청 현장조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