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노조·16일 경영진 면담…'성과급 제도화' 이견 여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삼성전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AI 반도체 초과이익, 협력사와도 나눠야"김영훈 노동장관, 전국 기관장회의서 "노사 대화로 교섭 타결 지원"삼성 성과급이 불지핀 최저임금…노동계 '26% 인상·적용 확대' 동시 압박반도체 초과이익 논란 확산…노동장관 "분배 필요" vs 산업장관 "재투자"(종합)노동장관 "초과이익 배분, 거위 배가르기 아냐…동반성장 제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