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9% 인상 이후 첫 심의…노사 인상폭 놓고 기싸움 예고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첫 논의…제도 확장 여부 주목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2027년최저임금도급근로자업종별차등노동계경영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