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9% 인상 이후 첫 심의…노사 인상폭 놓고 기싸움 예고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첫 논의…제도 확장 여부 주목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2027년최저임금도급근로자업종별차등노동계경영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