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9% 인상 이후 첫 심의…노사 인상폭 놓고 기싸움 예고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첫 논의…제도 확장 여부 주목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2027년최저임금도급근로자업종별차등노동계경영계나혜윤 기자 외국인력 정책 개편 논의 본격화…'통합 관리 체계' 필요성 부상서부발전, 협력사 교육 확대…2차 협력사까지 지원관련 기사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날부터 '업종차등·도급확대' 이견 팽팽(종합)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