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대상 1000→500→300인 사업장 확대…노동자 요청권 명시 추진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장년재취업고용노동부중장년노동자재취업서비스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