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폭 1.1%로 2024년 6월 이후 최대…서비스업이 견인건설 감소 지속·제조 증가…업종별 흐름은 엇갈려 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사업체종사자건설업서비스업나혜윤 기자 노동장관, 삼성전자 사장단 면담…연이틀 노사 접촉 막판 중재 총력삼성 노조, 김영훈 노동장관 면담…"대표교섭위원 교체 등 요청"관련 기사사업체 종사자 17만명 늘었지만…건설업은 '부진'·제조업도 '아직'제조업 고용 28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1월 종사자 19.6만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