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폭 1.1%로 2024년 6월 이후 최대…서비스업이 견인건설 감소 지속·제조 증가…업종별 흐름은 엇갈려 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사업체종사자건설업서비스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구인은 늘고 미충원은 줄었다…1분기 노동력 수급 '완만한 개선'상용보다 임시일용 늘어난 5월…명목임금↑·실질임금↓사업체 종사자 17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건설업은 22개월째 뒷걸음사업체 종사자 17만명 늘었지만…건설업은 '부진'·제조업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