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단시간 근로 증가에 임금 정체…보건복지업 확대 등 구조적 영향중소 비정규직 임금, 대기업의 41% 불과…노조 가입률 격차도 여전 관련 키워드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정규직비정규직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피격이나 결함이냐' HMM 나무호 합동조사 시작…조사단 승선"젊음은 상이 아니다"…노동장관, 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대화·상생'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