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단시간 근로 증가에 임금 정체…보건복지업 확대 등 구조적 영향중소 비정규직 임금, 대기업의 41% 불과…노조 가입률 격차도 여전 관련 키워드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정규직비정규직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3월 사업체 종사자 22.5만명 증가…7개월 연속 증가세멕시코와 통상협력 강화…산업부, FTA 재개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