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범위 밖…개인사업자 대화 창구 부재가 원인"김영훈 장관, 사고 현장 찾아 조문 "노사 대화 방법 찾겠다"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화물연대노란봉투법김영훈CUBGF리테일나혜윤 기자 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관련 기사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