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배터리 전환 격차 뚜렷…업종별 맞춤 지원 추진ⓒ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산업전환자동차배터리고용안정나혜윤 기자 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관련 기사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원주미래산업진흥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 선정한자연, 부품업계 미래차 전환 지원…핵심인재 양성 앞장경북 청년 고용 'S등급'의 이면…"취업 늘었지만 장기 근무 어려워"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